KT LTE요금제의 혜택이 확대 되었다는 소식이네요
4월 1일부로 확대 개편되어
데이터 제공량이 기존 제공량 대비 최대 두 배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보죠~
따라서, 데이터 제공량에 있어서 국내 최대량을 제공!
또!
+
세이프존 서비스(가입 후 3개월동안 20%의 데이터를 더 제공)
+
4월 말까지 가입 고객 대상 프로모션(50%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
=
기본 제공량 대비 최대 1.7배의 데이터를 더 이용할 수 있겠군요
4월 1일부로 SKT도 데이터 제공량 확대에 동참했는데요,
기존요금제와 변경된 요금제를 양 사 함께 비교해보겠습니다!
국내 LTE가입자수가 300만을 돌파하면서,
LTE요금제도 점차 정착되어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인데요.
아래 표로 4월 1일부로 적용되는 3사의 LTE요금제의 혜택을 비교해보죠
(프로모션 제공량 제외)
KT가 LGU랑 동일한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SKT는 그보다 1기가씩 적습니다.
망내 통화라는 어처구니 없는 장점을 포함하면
이제 상대적인 가격 경쟁력은 KT가 우월한 포지션을 차지하게 된 것으로 보이네요.
더군다나 지금 커버리지 확대되는 속도로 따지면, SKT는 곧 따라잡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확대 혜택은 기존 가입자, 사용자도 다 소급 적용 된다고 하네요!
기사 내용에 보면
▶ LTE 데이터 제공량 기존 대비 최대 2배 확대로 국내 최대 데이터 제공
- LTE-620 이상 요금제는 2배, LTE-340/420/520 요금도 1.5~1.7배 확대
- 국내 유일, 가입후 3개월간 기본 데이터 제공량의 20% 추가 제공
- 4월말까지 가입고객에게는 50% 추가 제공 프로모션 시행중
- 국내 유일 LTE 데이터 안심차단 및 안심종량요금으로 요금 걱정 해소
출처 : http://mobileblog.olleh.com/1371
4월말까지 가입고객은 50% 추가 제공이라는데, 그럼 LTE62 기준으로 9GB를 받게 되겠네요
암튼 4월을 빌미암아 LTE 전쟁이 다시 불붙는 거 같습니다.
LGU+의 독단 플레이가 이제 3파전으로 확장될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죠.

